AZ문답 내키는대로

예전에 어디선가 주워서 갈무리해놓고 있던 걸 이제야 꺼내놓네(...)



Alchol (주량):
난 아무래도 한국사람 아닌가 보다. 음주가무 어디에도 능하지 않은 걸 보면(...)

Body size(신체 사이즈):
키 177cm, 몸무게 68kg. 크진 않지만, 작아서 손해 본 적은 없는 크기.

Character (성격)
가급적 손실을 과대계상하는 보수주의자 겸 현실주의자. 대단히 솔직함. 최대한 노력을 절약함. 자기 할 일은 한다.

Dance (춤)
난 아무래도 한국사람 아닌가 보다. 음주가무 어디에도 능하지 않은 걸 보면(...) (2)

Eccentricty (이상한 버릇)
이상하다고 손가락질 받는 버릇은 현재까지는 없음.

First Love (첫사랑)
(당연히) 지금은 연락두절. 어디서 뭘 하고 있을려나.

Goal (목표)
오늘도 무사히, 한 사람 몫의 밥값은 하기.

Hobby (취미)
PC게임, 책 보기, R/C 쿼드콥터 날리기, 어설픈 넷밀덕질.

IQ (아이큐)
120대 초반에서 130대 초반 사이. 그런데 가장 최근에 쟀던 게 10년 전(...)

Jinx (징크스)
심장이 콩닥콩닥 뛰며 불길한 느낌이 들면 예상했던 최악의 시나리오가 전개된다.

Kiss (첫키스)
그런 거 없다.

Loneliness (외로움을 느낄 때)
그런 거 없다. (2)

Music (좋아하는 음악)
Symphonic Metal 등.

Nickname (별명)
한 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식욕으로 인해, '블랙홀' 혹은 '못먹었쓰'

On the bed (잠버릇)
엎드리거나, 옆으로 눕거나.

Profile (프로필)
31 years aged(만으로). 제조업 종사자, 그 중에서도 사업계획 수립 및 목표관리 담당자.

Quandary (매우 당황스러웠을 때)
나아질 기미를 안 보이는 프리젠테이션 울렁증.

Religion (종교)
기독교. 부귀영화에는 큰 관심이 없지만, 매일 오늘 하루 무사히 넘기고 밥값은 하는 사람이 되도록 해 달라곤 조른다.

Sports (운동)
숨쉬기 및 출근시간 달리기 Only. 검도 및 복싱, 크라브 마가에 관심 있음.

Travel (여행)
집 떠나면 개고생. 돈도 시간도 없다.

Ugly (못난 점)
결정적인 순간에 적극적이지 못한 점. (필요하지 않은 것을 안 하는 것은 잘 하지만, 그 반대엔 취약함)

Valuables (보물)
10년 묵은 로망인 내 맥북프로. 게이밍 노트북을 그렇게 갖고 싶었다.

Wedding (결혼)
할 수도, 안 할 수도.

Xanthippe (바가지 긁는 아내)
그럴 수도, 안 그럴 수도.

Yummy (입맛 다시게 만드는 음식)
싫어하는 것(날 것) 빼고 전부 다.

Zzz (수면시간)
평일 6시간, 주말 10시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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