Intro

이 재미없는 블로그에 와 주신 여러분들을 환영하며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. 꾸벅

소개 쪼오끔 더 보기


1. 이 블로그는...
이 블로그는 제가 그때그때 관심이 가는 떡밥들에 대한 감상, 혹은 살면서 있었던 일들을 적어놓는 곳입니다. 뭐 간단하게 한 단어로 줄이자면 '낙서장' 정도 되겠네요.

기본적으로 저 혼자 깔짝깔짝거리며 영양가없이 노는 곳이라, 기본어투는 친근하면서도 싸가지없는 반말이 되겠습니다. 다만, 공지라던가 리플 등의 다른 사람들에게 하는 얘기는 당연히 존칭을 사용합니다(...)

2. 이 블로그 주인은...
어린 시절 A-4 스카이호크를 참 좋아했었던 탓에, 지금도 온라인 세계에서의 닉네임은 가능하다면 스카이호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.

생물학적 분류는 대략 동물계-척추동물문-포유강-영장목-사람과-사람속-사람이고, 수컷입니다. 생김새는 한국 지역 표준 키와 몸무게에 적당히 까칠하고 자유롭게 생긴 얼굴을 하고 있으며, 성격은 좀 특이하지만 그닥 위험하지는 않다고 합니다(...) 강하게 누르면 대들고 살살 꼬드기면 잘 듣고 자기 내키는대로 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.

다니는 회사에서 사업계획 짜고 조직들의 목표설정/평가 업무를 하며 생활을 영위해나가고 있으며, 그러고 남는 시간에는 넷밀덕질이라던가(...), 게임이라던가(...), Mac과 Windows 비교라던가(...), 과학/전쟁사(...) 쪽 책을 읽는 등의 전혀 생산적이지 않은 일을 하면서 놉니다.


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고, 부디 평안하십시오.

by 스카이호크 | 2012/12/31 23:59 | 덧글(8)

[잡상]일상 속의 이율배반

광시야각 모니터를 애써 구해서는 프라이버시 필터를 붙인다(...)

by 스카이호크 | 2012/04/22 19:16 | 내키는대로 | 트랙백 | 덧글(0)

[뉴스]오버랩

뉴스링크: 美해군, 무인헬기(파이어스카우트) 실전배치 안할 듯

저 기사를 보니 DASH의 악몽이 새록새록 떠오르는구나. 어째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는데 안 되는 놈은 왜 끝까지 안 되나(...) 이게 헬리콥터라 문제인가, 해상운용이라 문제인가. 미 공군은 UAV들을 잘 써먹고 있는데 해군은 왜 지지부진일까나.

by 스카이호크 | 2012/04/13 06:56 | 넷밀덕의 눈으로 | 트랙백 | 덧글(2)

[일기]선거결과 놓고 잡생각

1.
난 빨갱이가 싫어요.

2.
도마뱀 꼬리라도 잘라볼려고 칼 대는 녀석과, 몸 안의 암세포도 나라며 품고 가려는 녀석 중 어느 쪽이 더 생에 대한 의지가 있는지는 뻔하다.

3.
잿더미 속에서 날아오르는 불사조처럼,
이인제는 그렇게 자유선진당이 초토화되는 가운데도 유유히 6번째 배지를 달았다.

이 양반은 정말 자기 당의 생명력을 혼자 다 빨아먹나... 피닉제의 다음번 숙주는 어디일까.

[4/13 추가]

4.
누가 그랬더라. 같은 행동 반복하며 다른 결과 기대하는 건 미친 놈이라고.

by 스카이호크 | 2012/04/12 19:29 | 내키는대로 | 트랙백 | 덧글(4)

[일기] 투표 완료 및 동네 봄 풍경

1. 투표
 아무래도, 의분에 차 있는 정의의 용사들은 내 취향이 아닌 듯.

2. 동네 봄 풍경
 투표 후 집 근처 보라매공원의 봄 꽃들. 개나리도, 진달래도 그저 반갑다. 좀 있으면 벚꽃이 만개할 테고... 벚꽃이 다 지고 나면 어느덧 디아블로가 찾아오겠지.


by 스카이호크 | 2012/04/11 15:31 | 내키는대로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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